가을이 깊어질수록 경남 사천의 다솔사는 노란빛 털머위 꽃밭과 울창한 숲길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명소가 됩니다. 다솔사는 신라 시대에 창건된 고찰로 역사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숲길과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꽃밭이 어우러져 특별한 여행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11월이면 다솔사 일대에 털머위 꽃이 만개하여 산책로와 계단식 꽃밭, 솔숲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며 장관을 이루어 방문객들에게…